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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프로젝트는 2월 13일까지 참가자를 선착순 모집한 뒤 3월 1일부터 5개월간 진행된다. 참가자에게는 전문가용 인공새집 1개와 스마트폰 모니터링 방법, 온라인 플랫폼 기반 실시간 소통이 지원되며 활동 종료 후 수료증이 발급된다. 우수 활동자에게는 추가 경품도 제공된다.
참가자들은 인공새집을 설치하고 조류 번식 활동을 정기적으로 관찰해 데이터를 수집한다. 해당 새집은 번식지가 부족한 박새와 곤줄박이 등 소형 조류가 주로 이용하며, 수집된 자료는 도시 생태계 관리 방향을 설정하는 기초 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임훈 후지필름 코리아 사장은 “시민들의 활발한 참여 덕분에 도심 생태계 보전에 긍정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며 “지속가능한 환경 보호와 생물다양성 보전을 위한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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