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고43 `웰페어클럽`과 맞손…복지카드 할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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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경 기자I 2026.02.23 09:08:56

복지 멤버십 ‘웰페어클럽’ 입점
전국 창고43 매장서 결제 가능
회원 결제 시 3% 청구 할인 혜택
"외식 선택권, 미식 경험 선사"

[이데일리 김미경 기자] 다이닝브랜즈그룹의 한우다이닝 브랜드 창고43은 복지 멤버십 플랫폼 ‘웰페어클럽’을 운영하는 오렌지원과 제휴를 맺고 특별한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고 23일 밝혔다.

웰페어클럽은 공무원과 공기업, 대기업 임직원 등이 이용하는 국내 복지 멤버십 서비스다. 제휴처에서 복지카드로 결제 시 복지포인트 사용 및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창고43은 450만명이 넘는 웰페어클럽 회원의 외식 선택권을 확대하고, 보다 합리적인 가격을 제공하기 위해 이번 웰페어클럽 입점을 추진했다.

이번 제휴로 웰페어클럽 회원은 보유 중인 복지포인트를 전국 창고43 매장에서 사용하는 것은 물론, 복지카드 결제 시 3%의 청구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메뉴나 금액 제한 없이 결제 가능하며 포인트 활용도 및 혜택의 폭을 한층 넓혔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또한 웰페어클럽 회원들을 대상으로 한 다양한 프로모션도 지속적으로 마련해 만족도 높은 브랜드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

고병환 다이닝브랜즈그룹 창고43 본부장은 “이번 제휴로 웰페어클럽을 이용 고객들이 전국 창고43 매장에서 프리미엄 한우 미식 복지를 누리실 수 있게 됐다”며 “품격 있는 식사를 비롯해 비즈니스 모임을 위한 최적의 공간인 창고43에서 한우의 깊은 맛과 제철 식재료를 담아낸 다양한 메뉴를 만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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