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킨텍스에 따르면 지난달 24일부터 사흘간 진행한 이번 행사에는 71개 기업 및 지자체가 참여해 158개 부스를 운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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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행사 기간 중 1대 1 수출상담회를 통해 총 434건, 8억1000만달러(1조1000억원) 규모의 대규모 상담 성과를 기록했으며 국내 기업들은 현재까지 약 1억9000만달러(약 2700억원) 규모의 계약을 성사시켰다.
‘Better Cities, Better Lives’를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는 스마트시티와 도시재생, 친환경 도시기술, ESG 등 다양한 혁신 솔루션을 선보였다.
전시장에는 △경기주택도시공사(GH) 홍보관 △스마트 교통 체험존 △CITY 이노베이션 존 등 주요 전시관이 마련돼 관람객들의 호응을 얻었다.
부대 행사로 GH 시티테크 포럼과 도시혁신 거버넌스 포럼, CITYTalks 등 다양한 컨퍼런스도 진행했다.
이재율 킨텍스 대표이사는 “이번 월드 시티테크 엑스포를 통해 국내·외 도시와 기업들이 차세대 혁신 기술과 정책을 공유하며 협력 기반을 넓힐 수 있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