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원금은 시설 거주 아동·청소년들의 정서 함양을 위한 5월 가정의 달 체험학습 프로그램 및 학습비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이순호 예탁원 사장은 “이번 사업으로 부산의 아동·청소년들이 훌륭한 부산시민으로 건강하게 자라나 자립하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예탁원은 지난해 4월 부산시, 자립지원센터와 협약을 맺고 성인이 되어 시설을 떠나는 자립준비청년(만 18∼22세)의 거주 지원을 위해 직원용 사택 15호를 기본 2년, 최대 4년간 무료로 제공하는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




![천만원으로 매달 300만원 통장에... 벼랑끝 40대 가장의 '대반전'[주톡피아]](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3/PS26031001803t.jpg)
![서초구 아파트 19층서 떨어진 여성 시신에 남은 '찔린 상처' [그해 오늘]](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3/PS26031100013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