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박태진 기자] 유승민 전 의원이 5일 “경선결과에 승복 한다. 오늘부터 당원으로 백의종군하겠다”고 말했다.
 | | 유승민 전 의원은 5일 발표된 국민의힌 대선 경선 결과에 승복한다는 입장을 밝혔다.(사진=이데일리D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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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 전 의원은 이날 오후 서울 용산구 소재 백범기념관에서 열린 전당대회에서 제20대 대통령 선거 국민의힘 최종후보로 선택되지 못한데 대해 이같이 밝혔다.
그는 이날 책임당원 대상 선거인단 투표 50%와 일반 국민 대상 여론조사 50%를 반영한 조사결과에서 7.47%의 최종 득표율로 4명의 후보자 중 3위를 차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