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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에 따르면 이란 수도 테헤란에서 폭발음이 들렸다. 이란 최고지도자 집무실 근처가 타격을 받은 것으로도 전해졌다.
이스라엘과 이란의 군사 충돌은 지난해 6월 이스라엘이 이란의 핵시설과 군사 지도부를 겨냥한 공습을 실시해 발발한 ‘12일 전쟁’ 이후 약 8개월 만이다.
이란 최고지도자 집무실 인근에 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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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란 전쟁
- 트럼프, 이란 ‘호르무즈 개방’ 제안 논의…백악관 “국가안보팀 협의” - '러시아행' 이란 외무장관 특별기에 적힌 '미나브168'…의미는 - ‘미군 봉쇄 뚫렸다’…이란 석유 400만배럴, 호르무즈 해협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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