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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트러스 제주’는 매주 목·일요일에는 감귤, 월·토요일에는 레몬을 주제로 진행된다. 감귤 체험은 귤 수확 후 사진 촬영, 감귤 주스 및 막걸리 만들기로 구성되며, 레몬 체험은 리몬첼로와 레몬청 제조, 시음 등이 포함된다.
해당 프로그램은 사전 예약제로 내년 1월까지 운영한다. 이후에는 딸기 체험으로 이어질 예정이다. 제주신라호텔은 계절별 특산물 체험을 통해 제주의 자연을 가까이에서 즐길 수 있는 고객 경험을 지속 확대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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