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오츠카, 폭우피해 복구 장병들에 ‘포카리스웨트’ 지원

김정유 기자I 2025.08.18 09:24:05
[이데일리 김정유 기자] 동아오츠카는 지난달 폭우로 피해를 입은 경기 가평군 일대에서 복구 작업을 이어가고 있는 육군 수도기계화보병사단(수기사) 장병들에게 이온음료 ‘포카리스웨트’ 2000개를 지원했다고 18일 밝혔다.

사진=동아오츠카
수기사는 지난달 21일부터 장병을 투입해 지역 주민들의 수해 복구와 환경 정화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폭염 속에서도 주말을 반납하며 피해 복구, 실종자 수색 지원, 의료 및 방역 활동, 세탁 지원 등에 나서고 있다.

동아오츠카 관계자는 “폭우가 한 달 전에 내렸지만 여전히 복구 작업이 이어지고 있는 상황에서 장병들에게 작은 힘이 되었으면 한다”며 “무더위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부상 없이 안전하게 임무를 마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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