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리커, 伊끼안티 클라시코 ‘라몰레 디 라몰레’ 와인 3종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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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희나 기자I 2025.04.16 10:08:10
[이데일리 오희나 기자] 인터리커가 이탈리아 끼안티 클라시코 지역의 대표 와이너리 ‘라몰레 디 라몰레(Lamole di Lamole)’의 산지오베제 와인 3종을 신규 출시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에 한국에서 첫 선을 보이는 와인은 산지오베제의 특징이 가득 묻어나오는 DOCG등급의 ‘두엘라메(Duelame)’와 리제르바 DOCG등급의 ‘라레알레(LaReale)’, 유일하게 블렌딩된 DOCG등급의 ‘마지올로(Maggiolo)’ 3종이다.

두엘라메는 해발 420m부터 655m까지 다양한 고도에서 자란 산지오베제 100%로 만들어졌다. 붉은 베리류의 상큼한 과일향과 꽃 향이 매력적인 이 와인은 자연 그대로의 순수한 끼안티 클라시코를 경험할 수 있다. 토마토 베이스의 전통적인 토스카나 요리나 치즈 플래터와 훌륭한 조화를 이루며, The WineHunter Award Red Medal과 The Wine Pleasures 93점(Silver Medal)을 수상하며 그 가치를 인정받았다.

마지올로는 산지오베제 90%에 메를로와 까베르네 쇼비뇽이 10% 블렌딩돼 가장 부드러운 질감을 자랑한다. 블랙베리, 블루베리와 같은 검붉은 과일향에 은은한 초콜릿과 스파이스 향이 조화를 이루며, 향신료가 가미된 요리나 아시아 및 남미 스타일의 요리와도 좋은 궁합을 자랑한다. James Suckling 93점, Wine Enthusiast 91점, The WineHunter Award Red Medal을 수상하며 높은 평가를 받았다.

라레알레는 최소 2년의 숙성을 거쳐 더욱 깊고 복합적인 풍미를 느낄 수 있다. 산지오베제 100%로 만들어졌으며, 잘 익은 붉은 과일과 보랏빛 꽃 향, 발사믹과 허브의 은은한 뉘앙스가 조화를 이루는 것이 특징이다. 스테이크, 숙성 치즈, 트러플 요리와 뛰어난 페어링을 선사하며, The WineHunter Award Gold Medal, Gambero Rosso Tre Bicchieri, Falstaff Trophy 93점을 수상하며 리제르바 와인으로서의 가치를 입증했다.

라몰레 디 라몰레의 와인 3종은 인터리커 자사몰, 리커스토어에서 구매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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