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menu
닫기
로그인하세요
마이
페이지
로그아웃
팜이데일리
마켓인
TheBeLT
실시간뉴스
정치
경제
사회
부동산
기업
IT·과학
증권
제약·바이오
글로벌
오피니언
연예
스포츠
문화
이슈
포토
영상
연재
골프in
글로벌마켓
다문화동포
지면보기
기사제보
구독신청
PC버전
앱 설정
EDAILY
기업
ONLY EDAILY WINGBANNER
제21대 대통령선거
AI 검색
닫기
AI 검색
기본 검색
search
power by perplexity
search
앨리슨트랜스미션, 연비 높인 새 변속기 3종 출시
구독
김형욱 기자
I
2015.10.01 11:32:08
글씨 크게/작게
23px
21px
19px
17px
15px
SNS공유하기
카카오
페이스북
트위터
BAND
URL
[이데일리 김형욱 기자] 미국 상용차용 변속기 회사 앨리슨트랜스미션은 연비 성능을 높인 전자동변속기 신제품 ‘토크매틱(Torqmatic)’ 3종을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신제품 모델명은 T1000·T2100·T2200으로 기존 1000·2100·2200 모델을 대체하게 된다. 연비를 높이는 새 소프트웨어 퓨얼 센스와 5세대 전자제어 장치가 적용됐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로렌스 러브 앨리슨 트랜스미션 글로벌 마케팅 전무는 “신모델은 270마력·780N·m 엔진을 탑재한 버스에서 최적의 연비와 신뢰성을 보여줄 것”이라고 말했다.
앨리슨 트랜스미션 T1000. 앨리슨 트랜스미션코리아 제공
주요 뉴스
SK하이닉스, 나스닥 데뷔 시초가 170달러…공모가보다 14% 높게 출발
뉴욕 423m 빌딩에 '초대형 태극기'…SK하닉 나스닥 입성 '환영'
나스닥 입성한 최태원 SK회장 美 메모리공장, 조건 맞으면 검토
[그해 오늘] 평범한 주부 향한 '두 발의 총성'…금강산이 멈춘 그날
'무섭노'는 일상 방언 원이 고향 거제 시장이 답했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댓글
카카오
페이스북
트위터
BAND
UR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