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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리슨트랜스미션, 연비 높인 새 변속기 3종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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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욱 기자I 2015.10.01 11:32:08
[이데일리 김형욱 기자] 미국 상용차용 변속기 회사 앨리슨트랜스미션은 연비 성능을 높인 전자동변속기 신제품 ‘토크매틱(Torqmatic)’ 3종을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신제품 모델명은 T1000·T2100·T2200으로 기존 1000·2100·2200 모델을 대체하게 된다. 연비를 높이는 새 소프트웨어 퓨얼 센스와 5세대 전자제어 장치가 적용됐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로렌스 러브 앨리슨 트랜스미션 글로벌 마케팅 전무는 “신모델은 270마력·780N·m 엔진을 탑재한 버스에서 최적의 연비와 신뢰성을 보여줄 것”이라고 말했다.

앨리슨 트랜스미션 T1000. 앨리슨 트랜스미션코리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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