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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관계자는 “최근에는 4인 가족의 거실용 TV는 갈수록 대형화되는 반면 32인치 등 세컨드 TV 또는 원룸 싱글족을 위한 TV는 갈수록 소형화되는 추세”라며 “32인치 이마트TV의 경우 2012~2013년 이마트 전체 TV 매출 중 50%를 차지하며 유명브랜드를 제치고 매출 1위를 기록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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