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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재수리기능자 양성과정은 ‘문화재 수리 등에 관한 법률’에서 정한 22개 종목별 기능 인력을 양성하기 위하여 기숙형의 전용 기능교육공간을 갖추고 강도 높은 100% 실기교육을 시행하는 1년기간의 비학위 과정이다.
2015년도 수료자는 총 107명으로△기초과정 54명△심화과정 30명△현장위탁과정 23명이다. 이 중 성적우수자 21명에게는 한국전통문화대학교 총장상이 수여되고, 한국문화재기능인협회 등 각 계의 격려가 있을 예정이다.
2012년 개설 이후 첫해 37명을 시작으로 이번 수료식까지 총 275명이 교육을 마쳤으며, 지난해까지 수료생(168명)의 약 46%(77명)가 문화재수리기능자 국가 자격증을 취득했다.
류춘규 전통문화교육원장은 “해를 거듭할수록 우수한 교육생이 지원하면서 교육생의 평균연령도 낮아져(30대 중반) 기능자 고령화 문제의 대안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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