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menu
닫기
로그인하세요
마이
페이지
로그아웃
팜이데일리
마켓인
TheBeLT
실시간뉴스
정치
경제
사회
부동산
기업
IT·과학
증권
제약·바이오
글로벌
오피니언
연예
스포츠
문화
이슈
포토
영상
연재
골프in
글로벌마켓
다문화동포
지면보기
기사제보
구독신청
PC버전
앱 설정
EDAILY
사회일반
ONLY EDAILY WINGBANNER
제21대 대통령선거
AI 검색
닫기
AI 검색
기본 검색
search
power by perplexity
search
불산 누출사고 발생한 안산 경기테크노파크, 100여명 긴급 대피
구독
김병준 기자
I
2016.01.20 11:32:26
글씨 크게/작게
23px
21px
19px
17px
15px
SNS공유하기
카카오
페이스북
트위터
BAND
URL
안산 경기테크노파크에서 불산 5리터가 누출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사진은 해당 기사와 무관
[이데일리 e뉴스 김병준 기자] 20일 오전 9시50분쯤 경기도 안산시 경기테크노파크에 위치한 한 반도체 개발업체에서 불산 5리터가 누출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직원 2명이 불산 증기를 흡입해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건물에 있던 123명은 긴급 대피했다.
누출된 물질은 불산과 질산의 혼합물인 것으로 알려졌다.
소방당국은 본부특수대응단과 화학구조센터 대원들이 출동해 포집 장치 등으로 방제작업을 벌이고 있다고 전했다.
주요 뉴스
초강력 태풍 '바비' 북상…한반도는 직접 영향권 벗어나
AI 우려 소음에 불과…삼성전자, 목표가 60만원 상향
끝까지 선수들 지킬 것…홍명보, 국회 청문회 출석 예고
李 “韓, 나토의 가장 신뢰할 수 있는 파트너…‘방위산업 파트너십 2.0' 제안”
환율, 야간장에서 한때 1510원까지 급락…6월 17일 이후 ‘최저'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댓글
카카오
페이스북
트위터
BAND
UR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