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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마포구, 광견병 예방접종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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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기자I 2026.04.17 07:48:50
[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마포구는 광견병 발생을 예방하고 반려동물과 구민의 안전을 도모하기 위해 4월 16일부터 4월 30일까지 봄철 광견병 예방접종을 실시한다.

접종대상은 3개월령 이상의 개와 고양이로, 반려견의 경우 동물등록을 마친 개체에 한해 올해 상반기 총 1500두 분(병)의 광견병 백신 약품(Nobivac Rabies)을 무료로 지원한다.

동물등록을 하지 않은 반려견의 경우 등록 후 접종을 받을 수 있으며 예방접종 시 보호자는 백신 비용을 제외한 시술료 1만 원만 부담하면 된다.

접종은 지역 내 동물병원 40곳에서 진행되며, 참여 의료기관 등 자세한 사항은 마포구청 누리집과 공식블로그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

마포구 관계자는 “광견병 예방접종은 반려동물의 건강은 물론 구민의 안전을 지키는 기본적인 예방수단”이라며 “정해진 기간 내에 빠짐없이 접종에 참여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사진=마포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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