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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카테고리의 거래액도 고루 증가했다. ‘소설’ 도서 거래액은 146% 증가했으며 ‘문학 서적’ 30%, ‘컴퓨터 서적’ 29%, ‘학습서·자격증 서적’이 26% 늘어났다.
새학기 자취 및 1인 가구 증가로 관련 소형가전의 거래액도 늘어났다. ‘정수기’ 거래액이 37% 증가했으며 ‘홈시어터·사운드바’가 34%, ‘오븐·전자레인지’ 33%, ‘전동칫솔’ 22%, ‘헤어기기’는 18% 증가했다.
같은 기간 가격비교 서비스 ‘에누리닷컴’에서도 새학기 관련 제품의 거래액이 상승한 것으로 집계됐다.
에누리닷컴에 따르면 2월 4주 학습용 스탠드의 거래액은 전주 대비 108% 증가했으며 무선 헤드폰과 디지털 복합기기도 각각 39%, 29% 증가했다. 정수기와 오븐·전자레인지의 거래액도 각각 19%, 14% 증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