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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농촌진흥청과 KB금융지주 경영연구소에서 발표한 한국 반려동물 보고서에 따르면 동물 병원을 방문하는 주요 원인은 피부염, 습진, 가려움증 등 피부 관련 질환이다. 반려동물 치료비 중 피부 질환 치료에 가장 많은 비용이 지출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김성수 유한양행 전무는 “벳이즈는 기존 피부 질환에 사용되던 스테로이드 등 약물 의존성을 낮추고, 부작용을 최소화하며 무엇보다 통증 없는 안전한 시술을 제공한다”며 “특히 엑소좀 제제인 벡소힐의 적용을 통해 다양한 활용 가능성과 높은 치료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건호 리센스메디컬 대표(UNIST 교수)는 “최근 국내 동물용의약품 시장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유한양행과 협력하게 돼 기대가 크다”며 “앞으로 국내뿐 아니라 해외 시장 개척에서도 양사가 긴밀히 협력할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유한양행은 ‘애니콘주’(AniConju)를 비롯해 국내 유일 반려견 항암제 ‘박스루킨-15’를 공급하고 있다. 이번 업무 협약을 통해 반려동물 사업에 박차를 가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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