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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방인권 기자] 26일 홈플러스 금천점에서 모델들이 바다의 날을 맞아 다양한 수산물을 선보이고 있다.
홈플러스는 28일부터 6월 3일까지 전국 140개 점포에서 ‘바다의 날 보양식 대전’을 진행, 전복(100g/4300원), 해동 갈치(마리/4500원), 연어(팩/1만2000원), 꽃게(100g/1980원) 등을 30~38% 할인 판매한다. 홈플러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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