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이게 바로 `영월 장릉 왕떡갈비`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이승현 기자I 2011.08.31 15:35:36
▲ 다하누가 개최한 영월 장릉 왕떡갈비 재현 행사에 외국인들이 참여해 떡갈비 만들기 체험을 하고 있다.
[이데일리 이승현 기자] 강원도 영월 한우관광명소 다하누촌(www.dahanoo.com)에서 다가오는 추석을 맞아 진행한 `300여년 전통 영월 장릉 왕 떡갈비 재현 축제`가 성황리에 종료됐다.

지난 27일 영월 다하누촌 중앙광장 일대서 진행된 이번 행사에서는 궁중수라간에서 펼쳐진 조선시대 왕의 장릉 왕 떡갈비 시식 재현 행사가 메인이벤트로 펼쳐졌다.

이어 내·외국인이 함께 만드는 떡갈비 만들기 체험, 20여가지 떡갈비 요리 전시 및 시식행사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들이 진행되며 방문한 고객들 모두가 함께 참여하는 시간으로 구성됐다.

최계경 다하누 대표는 “단종의 무덤인 영월 장릉에 소, 돼지고기로 정성껏 떡갈비를 만들어 제사에 올리고 나눠 먹었던 영월 지역만의 300년 전통 문화를 다하누와 지역 주민, 나아가 전 국민이 함을 합쳐 그 정신을 계승, 발전시키고자 이번 축제를 기획하게 됐다”고 밝혔다.

한편 영월과 김포 다하누촌 중앙광장 내 위치한 본점과 명품관점에서는 사전 예약 주문 고객에 한해 다하누 추석선물세트 할인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일반 예약 고객들에게는 다하누의 명품 한우로 구성된 다양한 세트 상품을 1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하고 기업체 선물세트 예약과 10개 이상 대량 주문고객에게는 20% 할인 판매하고 있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