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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ARK현대산업개발, 추석 전 CEO 현장 안전 점검…"연휴 사고 예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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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윤지 기자I 2026.09.21 10:0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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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시티오씨엘 8단지 현장서 경영진 점검

[이데일리 정윤지 기자] 정경구 IPARK현대산업개발 대표이사가 추석 연휴를 앞두고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현장 안전점검에 나섰다.

IPARK현대산업개발은 지난 18일 추석 연휴를 앞두고 인천 시티오씨엘 8단지 현장에서 경영진 현장점검을 진행했다. 왼쪽 두번째부터 양승철 CSO, 정경구 IPARK현대산업개발 대표이사, 최영근 건축 PD, 양영모 시티오씨엘 8단지 현장 소장. (사진=IPARK현대산업개발 제공)
IPARK현대산업개발은 지난 18일 추석 연휴를 앞두고 인천 시티오씨엘 8단지 현장에서 경영진 현장점검을 진행했다. 왼쪽 두번째부터 양승철 CSO, 정경구 IPARK현대산업개발 대표이사, 최영근 건축 PD, 양영모 시티오씨엘 8단지 현장 소장. (사진=IPARK현대산업개발 제공)
IPARK현대산업개발은 추석 연휴 직전인 지난 18일 인천 시티오씨엘 현장에서 CEO 주관 안전보건 점검을 시행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날 현장에는 정 대표이사를 포함해 양승철 CSO, 강민석 건축본부장, 최영근 건축PD 등이 참석했다. 시티오씨엘 8단지 현장은 터파기 작업과 자반을 단단하게 다지는 지반 개량 작업, 지하층 시공을 위한 골조작업 등 주요 공정이 진행되고 있다. 고위험 작업 시행 시기인 만큼 중점 점검이 진행됐다.

정 대표이사는 “나흘간 이어지는 추석 연휴를 앞두고 휴무 기간에 발생할 수 있는 비상 상황에 대비해 현장 안전에 대한 철저한 관리가 필요하다”며 “연휴 기간에도 현장 안전을 위해 힘써주는 임직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모두가 안전하게 업무에 임할 수 있도록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IPARK현대산업개발은 안전관리 체계 고도화를 위해 인공지능(AI)과 DX(디지털 전환)를 활용한 기술 적용을 지속 확대하고 있다. 드론을 활용해 현장 안전상태를 실시간으로 확인, 생체 신호 측정 키오스크 원스톱 보관관리 시스템과 폐쇄회로(CC)TV 통합관제센터를 통해 근로자와 현장의 안전상태를 상시 모니터링하고 있다.

또 지능형 영상 감지 카메라, 웨어러블 에어백 등 다양한 스마트 안전기술을 현장에 적용해 안전한 작업환경을 조성하고 있다.

앞으로도 IPARK현대산업개발은 정기적인 경영진 현장점검과 고위험 작업 밀착관리를 지속하고 AI·DX 기반의 안전관리 기술을 확대해 현장 안전관리를 고도화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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