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박람회는 300여 개 브랜드에서 700여개 부스 규모로 참가해 국내 최대 규모로 치러질 예정이다. 예비 창업자들에게 꼭 필요한 창업 정보를 수집하는 필수 코스이자, 한 해의 창업 트렌드를 미리 살펴볼 수 있어 실전형 비즈니스 플랫폼으로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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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는 크게 창업전(C홀)과 산업전(D홀)으로 꾸린다. 창업전(C홀)은 공정거래위원회 정보공개서 등록 업체만 참가할 수 있어 행사 신뢰도를 높였다. △자담치킨 △BBQ치킨 △후라이드참잘하는집 △지호한방삼계탕 △더벤티 △달콤N △노브랜드버거 △다운타우너 △샐러디 등 외식·카페·서비스 분야의 다양한 브랜드가 참여한다. 참가 브랜드들은 가성비·프리미엄, 무인·자동화, 1인·소규모 운영 등 최근 시장 흐름을 반영한 창업 모델을 선보일 예정이다.
산업전(D홀)에는 △한국펩시콜라(제품공급) △포장보스(포장용기) △팜앤들(밀키트) △굿프랜즈(냉동식품) △평택유지(유지 제조) △경일주방(주방기기) △아르푸가구(인테리어) △오더인(주문·결제) △푸드테크(플랫폼) △키퍼(보안) △하나은행(금융) △가현세무법인(세무) △리드플래닛(경영관리) 등 다양한 분야의 파트너사가 참가해 매장 운영에 필요한 제품과 서비스를 선보인다. 주방·설비부터 서빙·조리 로봇, 포스·키오스크, 스마트오더, 인테리어, 패키징, 식자재 유통, 보안·위생, 금융·세무까지 매장 운영 전반의 솔루션을 종합적으로 살펴볼 수 있다.
△이마트24 협력 파트너사들을 모은 ‘이마트24 단체관’ △전문가 심사로 성장성을 검증받은 유망 브랜드가 모인 ‘라이징 스타관’ 등 특별관도 참관객 수요에 맞춘 맞춤형 상담을 제공한다. △한국공정거래조정원 △근로복지공단 △한국지식재산보호원 등 공공기관들은 정책·법률 및 지원사업 정보 상담을 통해 안전한 창업을 직·간접으로 지원한다.
D홀 세미나장에서는 가맹본부, 가맹점주, 창업 희망자 등 참관객 유형에 맞춘 맞춤형 교육·세미나도 무료로 제공한다. 첫날인 2일 △26년 프랜차이즈 규제 변화(대한가맹거래사협회) △동남아 진출 전략(법무법인 지평)을 시작으로 3일 △카페 업종 현황·분석(㈜라운지엑스) △AI 활용 본사 전략(포스페이스랩) △AI속 프랜차이즈(미리캔버스), 4일 △‘26년 유망 창업 아이템(한국창업트렌드연구소) △양도·양수계약 분석(내일사장) 강연이 연달아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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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3일간 개최하며, 현장 입장료는 1만5000원이다. 내달 1일까지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등록한 경우 무료 입장이 가능하다.
협회는 “이번 박람회는 단순 관람형 전시를 넘어 브랜드 선택, 창업 준비, 매장 운영, 자동화 솔루션 도입, 산업 트렌드 파악까지 한 자리에서 가능한 것이 특징”이라며 “ 참관객들은 유망 아이템 발굴부터 브랜드 비교, 창업 트렌드 파악까지 한 자리에서 할 수 있다. 예비 창업자와 점포 운영자, 유통 및 투자 관계자 모두에게 실질적인 인사이트를 제공할 것”이라고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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