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영환 기자] 더불어민주당이 김상곤 인재영입위원장을 필두로 하는 인재영입위원회를 구성했다.
더민주 인재영입위는 김상곤 위원장 아래 홍종학 의원과 금태섭 변호사가 부위원장을 맡고 송현석 3040민주소셜네트워크 소통과공감 대표가 간사를 맡았다. 인재영입위원은 이수진 전국의료산업노조연맹 위원장, 류성민 경기대 교수, 김진혁 한예종 교수, 김빈 빈컴퍼니 대표로 구성됐다.
김 위원장은 26일 국회에서 첫 회의를 열고 “사람이 당을 바꾸고 당이 세상을 바꾼다”며 “목표는 훌륭한 인재를 발굴해서 영입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더민주에 입당하려면 3가지가 확실해야 한다”며 “실력과 정체성, 도덕성이다. 조건이 충족되는 분들을 위원으로 모셨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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