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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 원내대표는 이어 “25년은 AI 인프라 조성의 핵심 연도로, AI 3대 강국 도약으로의 골든타임이 될 것”이라며 “특위를 통해 전 국민의 AI 생활화를 지원하고, 각 산업 분야에 AI를 접목해 산업 구조를 개편할 것”이라며 “나아가 각 산업의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하는 일에 중점을 둘 것”이라고 강조했다.
여당은 4조원 민관합작투자로 AI 컴퓨팅 합작 센터를 구축해 민간에서 활용할 전망이다.
추 원내대표는 “사안의 시급성을 감안해 센터 출범 전이라도 국가 주도로 GPU를 우선 구매해 적용하고 반도체 융자프로그램 적용 대상에 GPU 구매 등을 포함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AI 전용 대출을 신설해 투자를 촉진하고 AI의 우리나라 대표 산업인 반도체 부분 세액 공제를 추진해 민간 투자를 활성화할 것”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추 원내대표는 아울러 “AI 경쟁력도 결국 인재에 달렸다”며 “산업계 인력 수요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생성형 AI와 반도체 분야에 고급 인재를 양성하고 최고 수준의 연구자를 육성하는 프로그램을 확충해 핵심 인재를 강화하겠다”고 힘주어 말했다.
이날 구성된 ‘AI 3대 강국 도약 특별위원회’는 안 의원이 직접 키를 맡아 운영한다. 부위원장엔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여당 간사인 최형두 의원이 배정됐다.
국민의힘은 “향후 회의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대한민국이 세계적인 AI 강국으로 도약하고 국민 누구나 AI를 생활화하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