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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에는 AI와 클라우드, 미래 기술을 주제로 총 3개 트랙으로 나눠 관련 전문가 발표가 이뤄진다. AI 트랙에서는 ISTN, 비아이매트릭스, 로이드케이, 마드라스체크, 써로마인드, 엠로가 AI 데이터센터, 초고속 AI 반도체, LLM·RAG 기반 서비스 등 현재 가장 주목받는 AI 기술과 적용 사례를 집중 조명한다.
클라우드 트랙에서는 STEG, 인젠트, 비즈플레이, 네이버클라우드, 제트컨버트클라우드, 오오씨아이가 멀티·하이브리드 클라우드, AI 통합 CMP, GPU 인프라 최적화, 보안 자동화 등 최신 기술과 사례를 공유하며, 미래 기술 트랙에서는 SDT, 위엠비, 엑솔, KTNF, KISTI가 양자 컴퓨팅, 분산형 인프라 등 AI와 클라우드 발전을 가속화하는 미래 핵심 기술을 소개한다. 각 트랙에서는 NIA 김은주 본부장, ETRI 강동재 실장, IBM 표창희 상무가 특별 강연에 나서 인사이트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노그리드 관계자는 “AI와 클라우드는 더 이상 개별 기술이 아니라 서로 유기적으로 연결되고 미래 기술로 확장되는 시대로 진입했다”며, “IC3 2025는 단순히 자사 솔루션만 소개하는 행사가 아니라, 기술과 산업, 사람과 미래를 잇는 IT 혁신의 장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