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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젤은 국내 보툴리눔 톡신과 히알루론산(HA) 필러 시장에서 리더십을 유지해왔으며, 전 세계 67개국에 진출한 글로벌 톡신 기업이다.
김 상무는 “휴젤은 최근 5년간 매출이 연평균 성장률 15% 이상 달성하며 가파른 성장세를 지속해왔다”며 “글로벌 톱3 톡신 시장인 중국, 유럽, 미국에서 순차적으로 허가 획득을 완료한 덕분”이라고 분석했다. 휴젤은 2020년 10월 국내 톡신 기업 중 유일하게 중국 허가를 획득한 데 이어 2022년 1월 유럽, 2024년 2월 미국에서 톡신 허가를 받았다.
휴젤은 2028년까지 톡신 80개국, 필러 70개국으로 진출 국가를 확대할 방침이다. 김 상무는 “K메디컬 에스테틱이 한국을 넘어서 세계의 관심을 받은 이유는 탁월한 품질과 합리적인 접근성에 있다”며 “‘가성비’를 감안했을 때 휴젤은 합리적인 가격대와 함께 미국과 중국처럼 톡신 단가가 높게 형성돼 있는 국가에서 빠른 점유율 확대가 가능할 것”이라고 기대했다.
휴젤은 미래 성장동력으로 스킨부스터에 주목하고 있다. 김 상무는 “스킨부스터가 시장에서 새로운 아이템으로 성장하고 있고, 휴젤도 그 기회를 적극적으로 살펴보고 있다”며 “앞으로도 적극적으로 투자나 인수합병(M&A) 확대를 통해 명실공히 K-메디컬 에스테틱 기업에서 글로벌 메디컬 에스테틱 기업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