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무원, 어린이 영양 간식 ‘고칼슘 간식떡’ 2종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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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희준 기자I 2025.03.07 09:29:58

국산 찹쌀 사용

[이데일리 노희준 기자] 풀무원푸드머스는 간식용 떡 ‘풀스키즈 고칼슘 간식떡’ 2종(고구마찹쌀떡, 현미가래떡)을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

전통 디저트를 찾는 소비자가 전 연령층에 걸쳐 꾸준히 증가하는 가운데, B2B 키즈 채널을 중심으로 어린이를 위한 간식 수요도 늘고 있다.

이에 따라 풀무원은 ‘우리쌀 단백절미’, ‘우리쌀 단백설기’, ‘우리찹쌀 영양약밥’ 등 다양한 전통 떡 제품을 선보이며 떡류 시장에서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신제품 ‘고칼슘 간식떡’은 전통 떡에 해조칼슘을 더해 영양을 강화한 간식용 떡으로 간식은 물론 든든한 한끼 식사로도 활용할 수 있다. 국산 찹쌀을 사용해 부드럽고 쫄깃한 식감을 살린 것이 특징이다.

특히 떡을 치대는 해조류 유래 해조칼슘을 첨가해 소비자가 전통 떡에 기대하는 가치인 ‘건강함’도 극대화했다. ‘고칼슘 고구마찹쌀떡’ 제품 1개(40g)에는 125.56㎎(1일 영양성분 기준치의 약 18%)의 칼슘이, ‘고칼슘 현미가래떡’ 제품 1개(50g)에는 139.95㎎(1일 영양성분 기준치의 약 20%)의 칼슘이 함유됐다.

‘고칼슘 고구마찹쌀떡’은 중숙고구마와 고구마앙금을 최적의 비율로 배합해 만든 부드럽고 달콤한 찹쌀떡이다. 쫀득한 찹쌀떡에 자색고구마 가루를 입혀 갓 수확한 고구마처럼 보이도록 만들어 보는 재미를 더했다.

‘고칼슘 현미가래떡’은 국산 현미와 찹쌀을 멥쌀과 섞어 만들어 부드러우면서도 찰기 있는 식감을 자랑한다. 가래떡 그대로 먹어도 고소한 풍미를 느낄 수 있으며, 꿀이나 조청에 찍으면 더욱 맛있게 즐길 수 있다.

풀무원푸드머스 이승진 PM(Product Manager)은 “’고칼슘 간식떡’은 풀무원푸스머스의 B2B의 키즈 채널 위주로 선보이는 제품으로서 B2B에서 받은 좋은 평가를 바탕으로 온라인까지 판매를 확대해 선보이게 된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전통 간식인 떡의 가치를 알리고, 다양한 소비자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전통 떡 제품의 라인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하며 판매 채널도 늘릴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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