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강립 중앙사고수습본부 1총괄조정관(보건복지부 차관)은 “수도권 중환자 치료병상은 현재 74개 여유가 있다”면서 “일주일 내 30개, 이주일 내에는 추가로 30개 병상을 확보해 총 60개의 병상을 확보하겠다”고 말했다.
수도권 감염병 전담병원의 입원병상은 현재 672개 여유가 있고 90여 개의 병상을 추가 확보할 계획이다. 생활치료센터는 다음 주까지 총 4개소를 추가 개소하여 756명의 추가 입소가 가능해진다.
김 1총괄조정관은 “마스크 착용 등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켜주고 다중이용시설 이용은 자제하고 특히 수도권 주민은 주말에 약속을 잡거나 외출하지 마시고 안전하게 집에 머물러달라”고 당부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