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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스 더 춘향은 이상적인 사랑을 그려낸 댄스 뮤지컬로, 춘향의 사랑 이야기를 과거와 현대 시점에서 교차했으며 클럽 댄스부터 장고춤까지 다양한 장르의 춤을 담고 있다.
뿐만 아니라 국내 최초의 퍼포밍 불꽃쇼라는 점에서 각종 특수효과와 최첨단 영화장치를 통한 최고 수준의 불꽃 공연이 연출 될 전망이다. 공연은 오후 7시40분부터 9시까지 4일 내내 준비됐다.
세종대 무용과는 예술가로서의 역량과 느낌을 기르기 위해 많은 페스티벌에 참여하고 있다.
해외에서 개최되는 국제 페스티벌의 다수 참여는 물론, 프라하에서 열린 세계 춤 페스티벌에서 그랑프리(1위)를 차지하는 등 한국 춤의 아름다움을 세계인에게 알리는데 주력하고 있다.
신구 총장은 “문화 선진국이 진정한 강대국인 만큼 우리나라도 제조업 위주의 경제성장에서 벗어나 문화와 감성을 통한 산업경쟁력을 확대하여 산업의 문화화를 이뤄야한다”며 “세종대 역시 융복합 인재의 적극 육성을 위해 노력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한편, 2016 자라섬 불꽃축제(부제-한여름밤의 키스)는 올해로 3회를 맞이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불꽃쇼다.
메인 공연인 키스 더 춘향을 중심으로 주간 이벤트와 테마별로 진행되는 다양한 이벤트존 등이 캠핑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낮밤으로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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