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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티저 영상은 미국, 멕시코, 브라질, 일본, 중국, 베트남, 러시아 등 해외 팬덤을 중심으로 확산되고 있다. 팬들은 필릭스와 BBQ의 협업 콘텐츠를 공유하며 신메뉴와 본편 광고에 대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필릭스가 평소 BBQ를 즐겨온 것으로 알려진 점도 관심을 키웠다. 필릭스는 팬들과 소통하는 과정에서 자신이 선호하는 BBQ 메뉴 조합을 소개한 바 있다. 이번 협업이 단순 모델 기용을 넘어 필릭스의 취향과 브랜드 이미지가 맞물린 사례로 주목받는 이유다.
티저 영상은 기자회견장을 연상시키는 장면과 BBQ 빌리지를 배경으로 한 장면 등 서로 다른 콘셉트로 제작됐다. 필릭스가 치킨을 베어 무는 장면에는 바삭한 소리를 더해 신메뉴의 식감을 강조했다.
BBQ는 티저 공개 이후 이어진 관심을 신메뉴 출시 전까지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글로벌 팬덤을 보유한 필릭스와의 협업을 통해 국내 소비자뿐 아니라 해외 팬들에게도 브랜드를 알리겠다는 구상이다.
BBQ 관계자는 “필릭스와 함께한 티저 영상 2종이 공개 직후부터 국내외 팬들에게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며 “공개될 BBQ 신메뉴에도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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