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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장전 특징주]마시모, 노르웨지안 크루즈, 인포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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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효은 기자I 2026.02.17 21:46:48
[이데일리 최효은 기자]17일(현지 시간) 개장 전 특징주

파이낸셜타임즈(FT)는 17일(현지 시간) 의료기기 업체 다나허(DHR)가 마시모(MASI)를 인수한다고 보도했다.

FT는 소식통을 인용해 다나허가 마시모를 약 99억달러에 인수할 계획이며, 이는 시장가 대비 높은 수준이라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프리마켓에서 마시모의 주가는 현지 시간 오전 7시 42분 기준 34.81% 급등해 175.46달러에, 반면 다나허의 주가는 6.86% 하락해 198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은 17일(현지 시간) 행동주의 헤지펀드 엘리엇 인베스트먼트가 노르웨이지안 크루즈 라인 홀딩스(NCLH)의 지분을 확대했다고 단독 보도했다.

엘리엇 인베스트먼트는 노르웨이지안 크루즈 라인 홀딩스의 지분을 10% 이상 확보했으며, 앞으로 회사에 변화 요구에 나설 계획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앞으로 이사회 구성과 경영진의 전략을 둘러싼 압박이 커질 수 있다는 관측도 제기됐다.

노르웨이지안 크루즈 라인 홀딩스의 주가는 현지 시간 오전 7시 44분 기준 7.72% 급등해 23.15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인포시스(INFY)의 주가는 앤트로픽과의 인공지능(AI) 협업 소식에 17일(현지 시간) 프리마켓에서 상승 중이다.

인도 IT 기업 인포시스는 앤트로픽과 함께 기업 고객 맞춤형 AI 에이전트를 개발한다고 밝혔다.

양사는 이번 협업을 통해 고객사 업무에 특화된 AI 에이전트를 구축할 예정이다.

한편, 인포시스 주식예탁증서(ADR)의 주가는 개장 전 거래에서 현지 시간 오전 7시 45분 기준 3.19% 상승해 15.19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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