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양주시는 ‘경원선 하부공간 및 유휴부지 개발사업’이 국가철도공단의 2025년도 철도 유휴부지 활용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23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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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 대상지는 회천신도시 1단계 구간과 2단계 덕계역~회천중앙역(예정) 구간 등 총 1.63㎞ 교각 하부 및 인근 유휴부지다.
이를 통해 시는 △조명 데이트길 △피크닉 문화광장 △수변 감상 휴게시설 △체력단련시설을 설치할 계획이다.
또 주변 부지에는 △맨발길 △경관조명 산책길 △아트갤러리 등을 조성한다.
시 관계자는 “경원선 철도부지로 단절된 회천신도시의 연결성과 도시 미관을 개선하는데 큰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