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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정문 영문본과 한글본 초안은 이날부터 다음달 5일까지 공개된다.
GCC는 사우디아라비아, 아랍에미리트(UAE), 쿠웨이트, 카타르, 바레인, 오만 6개국으로 구성된 관세동맹 형태의 경제협력체다.
이번 국민의견 접수는 통상협정 관련 절차를 투명하게 진행하고, 한글본 번역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산업부 예규 ‘통상협정 한글본 작성을 위한 절차 규정’에 따라 진행한다.
산업부는 관계부처, 전문가와 함께 이번에 접수된 국민의견 반영 여부를 검토해 한글본을 확정할 예정이다.
이후 외교부, 법제처 검토 후 GCC 측과 협의를 거쳐 정식서명을 진행하고, ‘통상조약의 체결정차 및 이행에 관한 법률’에 따라 국회에 비준 동의를 요청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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