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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국내외 기관투자자를 대상으로 한 수요예측에는 국내외 2263개 기관이 참여해 경쟁률 1335대 1을 기록했다. 전체 참여 기관 중 약 99.9%(가격 미제시 포함)가 공모가 밴드 상단 이상의 가격을 제시했다.
의무보유 확약 비율은 △6개월 27곳(1.19%) △3개월 123곳(5.44%) △1개월 141곳(6.23%) △15일 709곳(31.33%) 순으로 나타났다. 이번 수요예측 결과를 반영한 총 공모 금액은 약 153억원, 상장 후 시가총액은 약 738억원 수준이다.
에스팀은 이번 상장을 통해 확보한 공모 자금을 △국내 유망 디자이너 브랜드 인큐베이팅 투자 확대 △에스팀 플래그십 스토어 설립 △자체 수익형 콘텐츠 IP ‘캣워크페스타’ 해외 진출 △뉴욕 지사 설립 등에 사용할 계획이다.
상장 주관은 한국투자증권이 맡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