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조, '남도영화제 시즌2'서 공식 의전 차량 협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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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배운 기자I 2025.10.27 09:20:29

''올 뉴 3008 스마트 하이브리드'' 등 주력모델 제공
배우, 감독, 주요 게스트 이동 지원

[이데일리 이배운 기자] 푸조는 전남 광양에서 열린 ‘남도영화제 시즌2’에서 브랜드 대표 모델을 의전 차량으로 지원했다고 27일 밝혔다.

(사진=스텔란티스코리아)
올해로 2번째를 맞은 남도영화제는 ‘광양, 빛과 철로 물들다’를 주제로 진행됐다. 총 12개국 81편의 영화가 상영됐으며, 배우 최수종 집행위원장을 비롯해 옥자연, 권해효, 이성민, 김성균 등 국내 대표 영화인들이 참석해 지역과 영화가 만나는 축제의 장을 만들었다.

푸조는 이번 영화제 기간 동안 올 뉴 3008 스마트 하이브리드, 408 스마트 하이브리드, 5008 등 브랜드 주력 모델을 의전 차량으로 지원했다. 감각적인 디자인과 효율적인 주행 성능, 넉넉한 실내공간을 갖춘 푸조 라인업은 배우와 감독, 주요 게스트의 이동에 사용되며 남도의 가을 풍경 속에서 브랜드의 세련된 이미지를 선보였다.

방실 스텔란티스코리아 대표는 “남도영화제가 지향하는 ‘로컬 문화와 예술의 연결’이라는 가치는 푸조의 브랜드 철학과 잘 맞닿아 있다”며 “예술적이고 감각적인 디자인의 푸조 차량이 영화인들의 여정에 특별한 즐거움을 더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남도영화제 시즌2 광양’은 전라남도와 광양시가 주최하고 남도영화제집행위원회와 전남영상위원회가 주관하는 로컬 중심 영화제로, 남도의 도시를 순회하며 지역의 정체성과 예술적 감성을 조명하고 있다.

푸조는 2025년부터 전 세계적으로 영화 산업과의 장기적 파트너십을 강화하며 브랜드 가치를 확장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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