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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협업은 코닥의 코닥 워크 아카이브에서 영감을 받아, 리복의 대표적인 헤리티지 스니커즈 ‘클럽C 85’에 코닥의 시그니처 컬러와 빈티지 무드를 더해 새롭게 탄생했다. 코닥의 상징적인 레드 컬러 로고를 적용한 어퍼, 코닥 그래픽 텅 라벨 등 코닥의 아이코닉한 스타일 요소를 반영했다.
1985년 첫 출시된 클럽C 85는 올해 40주년을 맞이한 클래식 스니커즈로, 이번 협업을 통해 세대를 초월한 문화적 아이콘의 가치를 다시금 보여준다.
LF 관계자는 “빠르게 변화하는 패션 시장 속에서도 세대를 아우르는 클래식의 가치는 변하지 않는다”며 “리복과 코닥의 협업은 Z세대가 열광하는 빈티지 감성과 브랜드의 헤리티지를 결합해, 시대를 초월한 아이템의 진정한 의미를 보여주는 사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