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 블룸이라는 프로그램명은 아이들의 영어 실력이 하루 종일 꽃이 만개하듯 성장하길 바라는 의미를 담았다. 단순한 방과 후 돌봄이 아닌, YBM ECC만의 교육 철학을 반영해 아이들이 주도적으로 영어를 습득하고 잠재된 영어 능력을 끌어낼 수 있는 교육 환경을 제공하는 데 중점을 둔다는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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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 블룸은 원어민 교사와 함께하는 오프라인 활동 중심의 놀이와 체험학습을 병행해 영어를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구성됐다. 창의적 사고, 협업 능력, 문제 해결 능력 등을 키울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이 포함되며, 정규 수업 이후에도 실생활 중심의 영어 노출을 통해 학습 효과를 극대화한다.
풀 블룸은 오는 4월부터 전국 YBM ECC 직영 및 가맹원에서 순차적으로 도입될 예정이며 학부모 대상 설명회도 진행된다. 설명회는 3월18일 서울 성북을 시작으로 19일 강동, 20일 쌍문, 22일 송파·잠실에서 총 4차례 개최된다. 자세한 내용은 각 지점 및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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