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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신메뉴는 1월부터 전국 전 지점에서 만나볼 수 있다. 우동키노야는 무분별한 메뉴 확장 대신, 가맹점주의 운영 부담을 고려한 선별적 신메뉴 출시 전략을 유지하며 완성도 높은 시즌 메뉴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
회사 측은 “지도리우동은 겨울철 매출 활성화를 목표로 개발한 메뉴로, 우동키노야 특유의 깊은 국물 맛과 잘 어우러지는 레시피에 집중했다”며 “앞으로도 소바, 돈부리 등 후속 메뉴를 순차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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