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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샵링커의 일본향 솔루션 ‘EC점장’을 통해 셀러들이 일본 시장에서 틱톡샵(TikTok Shop) 진출을 준비할 수 있도록 △사전 심사 진행 △계정 설정 지원 △운용 및 실전 운영 노하우 전수 등을 포함한 개설 전 과정 지원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상품 등록 및 콘텐츠 동영상 제작과 관련된 맞춤형 1:1 상담도 별도로 운영해 실질적인 판매력 강화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추가로 일본 대표 중고 마켓플레이스 메루카리(Mercari)와 연계하여 공동 세미나도 개최하는 등 현지 플랫폼과의 파트너십을 강화하며 국내 셀러들의 글로벌 진출을 위한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있다.
그리고 국내 300여 개 쇼핑몰과 이미 연동되어 있으며, 최근에는 사용자 200만 명을 보유한 KREAM(크림)과도 연동개발을 완료하여 셀러들의 한정판 플랫폼 접근성을 강화했다.
노해용 샵링커지앤씨 글로벌사업본부 상무는 “앞으로도 국내외 플랫폼과의 연동을 지속 확대해 셀러들이 새로운 시장에서 비즈니스를 성장시킬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며 “해외 진출을 모색하는 셀러들이 상품 판매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샵링커 솔루션의 기능성과 편의성을 지속적으로 향상시킬 계획”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