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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방인권 기자] 정세균 국무총리와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비롯한 참석자들이 24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고위당정청 협의회'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왼쪽부터 박광온 사무총장, 구윤철 국무조정실장, 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정세균 국무총리,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대표, 김태년 원내대표, 김상조 청와대 정책실장, 최재성 정무수석, 이호승 경제수석.
이날 열린 협의회에서는 추석 전 7조 8000억원 규모의 4차 추가경정예산(추경)안 세부 집행계획 및 조기 집행 방안을 논의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