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캠페인은 고객 중심의 병원을 만들기 위한 노력의 일환이며, 전 직원 모두가 ‘스마일 세종’ 배지를 패용한다. 고객들은 흰 가운을 입고 있어 쉽게 다가가기 어려운 의료인들에게 보다 가까이 다가갈 수 있고, 직원들 역시 서로의 스마일 모양의 배지를 보며, 항상 웃는 얼굴로 고객을 대하고, 고객의 이야기에 경청하며, 쉽게 설명함으로써 보다 친근한 병원 경험을 제공할 수 있다.
박진식 이사장은 “세종인 모두가 병원을 찾는 고객분들께 배려와 사랑의 메시지를 전달하자는 다짐으로 캠페인을 시작하게 됐다”며, “2018년에도 고객 만족, 고객 중심의 병원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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