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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과 세종시가 공동 주최한 이번 축제는 무궁화도시 세종의 이야기를 담은 무궁화 홍보가벽, 암실 속 LED 무궁화 꽃길, 삼일유가 어사화 포토존 등이 마련돼 시민들에게 풍성한 볼거리를 선사했다.
특히 올해는 시민들과 학생, 군인들이 길러낸 무궁화 화분이 첫 전시됐으며, 지난해 열린 어린이 무궁화 사생대회 작품 292점이 벽화로 장식됐다.
또한 손바닥 무궁화동산 만들기, 무궁화 디저트 만들기, 무궁화 토크 콘서트, 플라워 아트쇼 등 무궁화를 활용한 다양한 콘텐츠와 우리나라 전통공연 중 하나인 ‘무동놀이’도 큰 호응을 얻었다.
이춘희 세종시장은 “이번 무궁화 축제는 풍성한 볼거리와 광복의 기쁨이 함께 어우러진 의미 있는 행사였다”면서 “지속적으로 무궁화를 심고 가꿔 아름다운 무궁화 도시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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