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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협약식에는 14개 업종별 중기단체장들이 참석, 특화형솔루션 개발과제에 대한 당사자간의 권리와 의무, 협력 등의 제반사항에 대해 협약을 체결했다.
이에 따라 인쇄, 도금, 전자 등 14개의 특화형솔루션이 개발되면 해당 업종에 종사하는 중소기업들은 내년부터 플랫폼 서비스 이용이 가능하다.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은 올해 하반기 안에 특화형솔루션 개발사업자 선정을 완료하고 개발에 착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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