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nu
닫기
로그인하세요
마이
페이지
로그아웃
팜이데일리
마켓인
TheBeLT
실시간뉴스
정치
경제
사회
부동산
기업
IT·과학
증권
제약·바이오
글로벌
오피니언
연예
스포츠
문화
이슈
포토
영상
연재
골프in
글로벌마켓
다문화동포
지면보기
기사제보
구독신청
PC버전
앱 설정
EDAILY
기업
ONLY EDAILY WINGBANNER
제21대 대통령선거
AI 검색
닫기
AI 검색
기본 검색
search
power by perplexity
search
HL만도, 익산 장애인복지관에 휠체어 기증
구독
정병묵 기자
I
2025.10.16 08:40:21
글씨 크게/작게
23px
21px
19px
17px
15px
SNS공유하기
카카오
페이스북
트위터
BAND
URL
[이데일리 정병묵 기자] HL만도는 자동차손해배상진흥원과 함께 전북 익산시 장애인 종합복지관에 ‘사랑의 오뚝이 휠체어’를 기증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기증 휠체어는 63대, 이 중 수동과 전동이 53대, 전동 스쿠터가 10대다. 14년간 수혜자는 865명, 대부분 교통사고 피해자다.
‘사랑의 오뚝이 휠체어’ 캠페인은 고(故) 정인영 창업 회장의 정신을 계승하기 위해 2012년부터 시작됐다. 오랜 재활 끝에 일선에 복귀해, 휠체어 경영의 족적을 남긴 창업 회장의 의지를 이 캠페인을 통해 되새기고 있다.
HL만도가 전북 익산시 인근에 거주하는 수혜자 자택을 방문하여 ‘사랑의 오뚝이 휠체어’ 기증식을 가졌다. 자동차손해배상진흥원 신세계 본부장(왼쪽), HL만도 신성호 상무(오른쪽). (사진=HL만도)
주요 뉴스
테슬라도 '딸깍' 해킹…자율차 보안 초비상
'주7일 배송 돌풍'에 '신고가'…50% 더 오른다 기대감 폭발
외국행 꿈에 엄마가 걸림돌…친모 살해 뒤 옆에서 잠든 아들[그해 오늘]
미소 되찾은 김길리 “저 팔 괜찮아요”…충돌에도 정상 훈련
모텔서 20대 남성 잇단 사망…경찰, 같이 투숙한 여성 구속영장 신청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댓글
카카오
페이스북
트위터
BAND
UR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