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다코리아는 뉴 레전드의 1호차 주인공으로 사전 계약 고객 중 혼다 브랜드에 대한 강한 신뢰도와 로열티를 가진 강북삼성병원 신경외과 최천식 교수를 선정했다.
혼다코리아는 지난 26일 혼다 KCC모터스 용산 전시장에서 1호차 고객에게 차량과 함께 순금 황금열쇠와 제세공과금을 지원하고, 사전 계약 혜택인 5년·10만km 서비스 쿠폰 등의 선물을 전달했다.
최천식 교수는 “지난 미국 유학 시절 혼다는 물론 북미 전용 브랜드인 아큐라 차량을 경험해본 바 있다”며 “새로워진 레전드의 첫 주인이 되어 기쁘게 생각하고, 뛰어난 성능과 프리미엄 품질을 갖춘 레전드를 선택해서 매우 만족스럽다”고 소감을 전했다.
레전드는 혼다의 최상위 모델로 지난 2006년 국내에 첫 선을 보인 바 있다. 이번 뉴 레전드는 5세대의 완전히 새로워진 모습으로 지난 16일 아시아 최초로 국내에서 출시됐다. 뉴 레전드에는 이전에는 없던 3가지의 세계 최초 기술이 도입됐다. 4륜 정밀 조향 기술인 P-AWS와 디자인적 감각 및 주행 안정성을 동시에 높인 쥬얼 아이(Jewel Eye™) LED 헤드램프, 레전드만의 하이엔드 오디오 크렐(Krell)사의 프리미엄 오디오 시스템을 탑재해 스마트한 세단으로 태어났다.
정우영 혼다코리아 대표는 “4년 만에 돌아온 뉴 레전드는 프리미엄 세단에 대한 고객들의 다양한 니즈를 충족시키는 모델”이라며 “1호차를 시작으로 많은 고객들이 레전드의 가치와 품질을 충분히 경험해볼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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