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태호 중앙사고수습본부 방역총괄반장은 20일 “수도권의 경우 지역사회 유행이 본격화되며 대규모 유행으로 진행되는 양상이 점점 분명해지고 있고 지난 2~3월과 8월에 이어 세 번째 유행이 진행되고 있다고 판단한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이어 “국민들의 일상과 생업에 심대한 영향을 미칠 2단계로의 격상 없이 현재의 상황을 반전시킬 수 있도록 국민 여러분의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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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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