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애니카봉사단`에는 5500여명의 전 임직원이 모두 참여하며 15개 봉사단, 180개 봉사팀으로 구성된다.
삼성화재는 봉사단을 이끌어 갈 `봉사리더`180명을 선정해 기업 사화공헌활동의 중요성 및 봉사활동 관련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 종료 후 자신의 이름이 새겨진 봉사조끼와 임명장을 수여했다. 이들은 각 봉사팀별 결연 농촌마을 지원사업, 교통사고유자녀 멘토(조언자)활동, 지역사회 내 봉사처 방문활동 등을 지속적으로 전개한다.
삼성화재는 지난해 전체 임직원의 약 94.5%가 자원봉사활동에 동참했으며, 1인당 평균 6.9회 20.2시간을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했다.
임직원 봉사활동기금인 `드림펀드`에 97.7%가 가입해 약 3억원을 모았으며, 회사도 직원 모금액과 동일한 금액을 사회공헌기금으로 출연해 총 6억 여원을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사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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