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권명준 연구원은 “특히 제우스가 미국 펄스포지사와 포토닉 자동화 장비 개발을 위해 협업을 진행하고 있다. 포토닉 디본딩 장비는 기존 방식의 단점을 보완해 웨이퍼 손상과 잔여물 문제를 줄일 수 있어 주목받고 있다”며 “2026년부터 국내외 신규 Fab에 적용될 가능성이 높고, 세정장비와 결합 판매 시 단위당 매출 규모가 확대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권 연구원은 또 “지난 5월 대기업에 로봇 시스템 수주에 성공하며 산업용 로봇 부문도 성장 기반을 마련했다”며 “PEP 장비 역시 2027년 이후 성과가 가시화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