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데일리 신태현 기자] 렉서스 코리아가 14일 서울 강남구 렉서스 강남전시장에서 ‘NEW NX300h’와 ‘NEW NX300’ 출시행사를 갖고 있다.
기존 NX의 부분변경 모델인 ‘NEW NX’ 시리즈는 새 얼굴과 다양한 안전장치를 갖췄으며 외관 디자인은 렉서스 특유의 ‘스핀들 그릴’과 3 빔 LED 헤드램프, 18인치 알로이 휠 등으로 구성돼 있다. 아울러 사각지대 감지(BSM), 후측방 장애물 알림(RCTA), 와이드 백 뷰 후방 카메라 등을 기본 탑재했다. NX 시리즈의 국내 판매 가격은 트림별로 5670만~6270만원이다.


![S&P500·나스닥 최고치, 애플 강세·중동 완화 기대감[월스트리트in]](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5/PS26050200336t.jpg)
![“심플한데 고급져”…남친룩 정석 변우석 일상 패션[누구템]](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5/PS26050200312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