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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미팅 개최에 앞서 공개된 포스터 속 세 멤버는 브라운과 베이지 컬러를 강조한 톤온톤 스타일링으로 따뜻하면서도 포근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김태헌, 정희철, 하민우는 지난해 12월 데뷔 15주년 기념 팬미팅 ‘백 투 유’(Back to You)를 연 이후 약 2개월 만에 일본 팬들과 다시 만난다.
동요엔터테인먼트는 “세 멤버는 무대는 물론 다양한 게임과 이벤트로 팬들과 밀접한 교감을 나누며 새로운 추억의 꽃을 피울 예정”이라고 전했다.
21~22일 도쿄서 '블루밍 어스'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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