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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디자이너 브랜드 로우의 틸 블루 플리츠 팬츠는 전년동기대비 거래액이 4배 이상 늘었고, 마조네의 민트 컬러 시어 보트넥 탑도 상의 카테고리 상위권에 오르며 호응을 얻었다. 올리브 그린, 민트 등 녹색 계열 아이템도 함께 강세를 보이며 FW 시즌 트렌드 확산을 뒷받침했다.
29CM는 이러한 흐름에 맞춰 15일부터 28일까지 트랜스포머티브 틸을 비롯한 주요 트렌드 컬러를 모은 기획전을 진행한다. 니트, 티셔츠, 팬츠, 아우터 등 다양한 상품을 선보이며, 180여개 패션 브랜드가 참여한다. 이와 함께 FW 시즌 베스트 아이템을 할인 판매하는 시즌오프 행사도 병행한다.
29CM 측은 “청록 계열 컬러가 겨울 패션에 자연스러운 변화를 주며 소비자 선택 폭을 넓히고 있다”며 “트렌드 컬러를 중심으로 한 큐레이션을 지속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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