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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재는 올 초 무지개다리를 건넌 반려견 ‘코코’ 이름으로 기부금을 전달해 의미를 더했다. 이번 기부금은 열악한 환경에서 구조돼 돌봄이 절실한 유기견들이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건강을 회복하고 새로운 가족을 만날 준비를 하는 데 쓰일 예정이다.
소속사 관계자는 “영재는 바쁜 일정 속에서도 틈틈이 직접 보호소를 찾아 유기견들을 돌보며 선행을 이어왔다”고 전했다.
영재는 사회복무요원으로 대체 복무 중이다.
무지개다리 건넌 반려견 이름으로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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