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갓세븐 영재, 유기견 쉼터에 3000만 원 쾌척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김현식 기자I 2025.12.31 08:34:26

무지개다리 건넌 반려견 이름으로 전달

[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보이그룹 갓세븐(GOT7)의 영재가 유기견 보호에 앞장섰다.

소속사 앤드벗컴퍼니는 “영재가 최근 유기견 보호 쉼터인 ‘코리안독스 레인보우 쉼터’에 후원금 3000만 원을 전달했다”고 31일 밝혔다.

영재는 올 초 무지개다리를 건넌 반려견 ‘코코’ 이름으로 기부금을 전달해 의미를 더했다. 이번 기부금은 열악한 환경에서 구조돼 돌봄이 절실한 유기견들이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건강을 회복하고 새로운 가족을 만날 준비를 하는 데 쓰일 예정이다.

소속사 관계자는 “영재는 바쁜 일정 속에서도 틈틈이 직접 보호소를 찾아 유기견들을 돌보며 선행을 이어왔다”고 전했다.

영재는 사회복무요원으로 대체 복무 중이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지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